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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 ‘셀레믹스-국립암센터’국내 최초 육종암 변이분석패널 상용화 성공 (6/7/2024) Posted in: NEWS
  • [FoG2024] 셀레믹스 부스 정보 (BCEC Boston, MA) (6/3/2024) Posted in: EVENT 12-13 June 2024
  • [공지] 셀레믹스 국내 대리점 모집 (5/28/2024) Posted in: NEWS 1 June 2024 - 31 Dec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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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레믹스 대리점 신청서.word 셀레믹스 대리점 신청서.pdf

    recruiting domestic distributor List

  • [부스 정보] 2024 대한진단유전학회 / 서울 엘리에나 호텔 (5/22/2024) Posted in: EVENT 13-14 June 2024

    국내_대한진단유전학회_셀레믹스

    (주)셀레믹스는 2024년 대한진단유전학회에서 개최하는 제 19차 학술대회에서 전시 부스를 진행합니다. Library Preparation에서 데이터 분석까지 NGS에 관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셀레믹스(논현동 엘리에나호텔 2층 컨벤션홀, 21번 부스)를 만나보세요!

    • 일정: 2024년 6월 13일(목)-14일(금)
    • 장소: 논현동 엘리에나호텔 3F 임페리얼홀 / 2F 컨벤션홀
    • 셀레믹스 부스: 21번 (2층 컨벤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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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HG2024] 셀레믹스 부스 정보 (Messe Berlin/Berlin, Germany) (4/29/2024) Posted in: EVENT 1-3 June 2024
  • [ASCO2024] 셀레믹스 부스 정보 (McCormick Place/Chicago, IL) (4/26/2024) Posted in: EVENT 1-3 June 2024
  • [PMES2024] 셀레믹스 부스 정보 (Dubai World Trade Centre, UAE) (4/16/2024) Posted in: EVENT 8-9 May 2024
  • [ACMG2024] 셀레믹스 부스 정보 (METRO TORONTO CENTER, CANADA) (2/27/2024) Posted in: EVENT
  • 셀레믹스, 미국 뉴멕시코대 보건과학센터 유전자 분석패널 및 서비스 입찰 수주 (2/7/2024) Posted in: NEWS


    한국경제


    메디컬투데이


    바이오타임즈

    미국 내 유수의 랩들과 경쟁입찰에서 첫 성과 거둬
    이후 입찰시장에서 지속적 성과 기대감

     

    NGS 기술플랫폼기업 셀레믹스(대표이사 이용훈, 김효기)가 미국 뉴멕시코주 최대 규모인 뉴멕시코대 보건과학센터(UNMHSC, The University New Mexico Health Sciences Center)가 주관한 유전자 분석패널 및 분석서비스 입찰에 참여하여 수주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입찰은 뉴멕시코대 보건과학센터에서 폐렴, 독감, 코로나 등 주요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특정 유전자를 식별하고 이에 적합한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관한 것으로 숏리스트에 오른 타겟시퀀싱 서비스업체 4개사 가운데 셀레믹스를 최종 공급자로 선정하였다. 계약금액은 $71,200로 이는 미국 입찰시장에서 셀레믹스 제품과 서비스가 통할 수 있음을 증명한 첫 성과로 오랜 업력을 갖춘 미국 현지 경쟁업체 대비 맞춤형 패널의 강점을 인정받아 금번 수주에 성공하였다.

     

    1889년 설립된 뉴멕시코대는 미국 앨버커키(Albuquerque)에 있는 종합대학교로서 해당 보건과학센터는 뉴멕시코주 최대 규모의 통합 보건의료기관이다. 최근 조사된 2023년 미국 대학원 순위에 의과대학은 1차 의료부문에서 4위, 가정의학과는 11위를 기록했다.

     

    셀레믹스 관계자는 고객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맞춤형 패널을 자체 제작할 수 있는 점이 이번 수주의 주 요인이었다고 말하며, 매사추세츠 주정부 공공조달 시장에 납품자격을 획득한 것에 이어 향후 입찰 시장에서 추가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셀레믹스는 작년 하반기부터는 미국지점을 통해 미국 NGS시장에서 직접 영업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최근에는 미국 내 구글 타켓캡쳐키트(Target Capture Kit) 검색순위에서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인 성과가 나타나는 등 앞으로 연 이은 사업성과 소식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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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스 정보] 2024 한국유전체학회 동계심포지엄 /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1/17/2024) Posted in: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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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셀레믹스는 2024년 한국유전체학회에서 개최하는 제 20회 동계심포지엄(The 20th KOGO Winter Symposium)에서 전시 부스를 참가합니다. Library Preparation에서 데이터 분석까지 NGS에 관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셀레믹스(타워 D동 3층 에메랄드홀, 34번 부스)를 만나보세요!

    • 일정: 2024년 1월 31일(수)-2월 2일(금)
    • 장소: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타워 D동 로비 및 에메랄드홀
    • 전시 일정
      1월 31일(수): 13:00-17:20
      2월 1일(목): 08:30-21:00
      2월 2일(금): 09:0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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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C2024] 셀레믹스 부스 정보 (Shiv Nadar Institution Of Eminence, Delhi NCR, India) (1/15/2024) Posted in: EVENT
  • 셀레믹스, 9억원 규모 코로나 관련 계약 체결 (12/20/2023) Posted in: NEWS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셀레믹스(331920)는 질병관리천과 9억909만원 규모 2024년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감시를 위한 전장유전체 생산 및 분석(1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셀레믹스 기업공시 바로가기(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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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레믹스 “내년 美·인도에 진단시약 수출” (12/20/2023) Posted in: NEWS

    한국경제

    – 특정 질병 유전자 잡아내는 진단키트 원료 독자 개발
    – 美 경쟁사보다 20~30% 저렴 2025년 흑자 전환 목표

     

     

    “내년에는 미국과 인도에서 ‘타깃 캡처 키트’의 해외 매출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해외 진출 원년이 될 것입니다.” 최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만난 이용훈 셀레믹스 대표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지점을 설립하고,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벵갈루루에도 자회사 설립을 마쳤다”며 이같이 말했다.

     

     

    ○북미·인도 시장 본격 공략

    셀레믹스는 미국 지사에 연구개발(R&D) 팀장과 해외 영업사원 등을 보내 북미 시장에서 직접 영업활동을 시작했다. 미국 실험실표준인증 연구실(클리아랩) 등에 회사의 주력 제품인 타깃 캡처 키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타깃 캡처 키트의 가격과 성능을 내세워 규모가 있는 랩들과 공급 논의를 시작했다”며 “현재 샘플을 보내 내년 1분기에 테스트를 거치면 본격 공급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인도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인도에서의 타깃 캡처 키트 주문량은 지난해 대비 30% 이상 늘었다. 인도에서 규모가 큰 상위 5개 실험실 중 세 곳과 거래 및 샘플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했다. 내년에는 현지에 설립한 자회사를 통해 더욱 적극적인 현지 영업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 대표는 “인도 시장은 높은 성장성으로 많은 글로벌 기업이 앞다퉈 사업을 확장하는 지역”이라며 “미국과 함께 가장 큰 차세대유전자분석(NGS) 시장으로 꼽히는 인도를 양대 성장동력으로 삼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진단키트 원료 기술 확보

    타깃 캡처 키트는 전체 유전자에서 특정 유전자 영역의 염기서열을 분석(시퀀싱)하는 데 활용된다. 전장유전체 분석이 바이러스의 모든 유전자 정보를 확인하고 전체 염기서열 구조를 분석하는 것과 달리 타깃 캡처 키트로는 유전체 전체 영역에서 특정 질병과 관련된 유전자만 따로 잡아낼 수 있다.


    국내에서는 셀레믹스 외에도 엔젠바이오 등이 타깃 캡처 기술을 활용한 NGS 키트를 공급한다. 셀레믹스가 이들 기업과 차별화된 점은 타깃 캡처 키트에 사용되는 원료를 직접 생산한다는 것이다. 다른 기업은 원료 생산 기업으로부터 원료를 구매한 뒤 회사의 키트에 맞도록 ‘디자인’해 타깃 캡처 키트를 제조한다. 셀레믹스는 서울대병원, GC지놈, 디시젠 등 국내 대형병원과 업체 등에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에서 타깃 캡처 키트의 원료를 직접 제조 및 공급하는 업체는 일루미나 등 6곳이다. 이들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95%에 이른다. 2010년 설립된 셀레믹스는 초기부터 공학과 바이오 기술을 접목해 타깃 캡처 키트 원료를 개발해왔다. 이 대표는 “기존 업체들보다 가격이 20~30% 낮다”고 했다.

     

     

    ○내년 매출 회복세 탈 것

    셀레믹스는 질병관리청에 코로나19 유전체 전장분석 서비스를 제공한 덕분에 지난해까지 80억원의 연매출을 올렸다. 코로나19 수요가 사라지면서 올해 매출은 줄었다. 이 대표는 “내년 타깃 캡처 키트의 해외 매출이 늘면서 2022년(87억원) 이상의 매출을 낼 것”이라고 했다. 이어 “혈액으로 암을 진단하는 액체생검 분야에서는 아이엠비디엑스와 협력하고 있다”고 했다. 셀레믹스는 아이엠비디엑스의 3대주주다.


    또 올해부터 수익성 개선을 위해 진행한 비용 효율화로 내년엔 적자 규모가 대폭 줄 것으로 전망했다. 2025년 흑자 전환이 목표다.

     

     

    한국경제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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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훈 셀레믹스 대표 “NGS 암 돌연변이 검사 1위…IMBdx와 액체생검 협력” (12/12/2023) Posted in: NEWS


    이데일리

    – 타깃캡처키트 국내 1위…미국서 일루미나와 경쟁할 것
    – 아이엠비디엑스와 협력…최근 지분 매도는 ‘큰 의미 없어’

     

    “씨젠이 특정 유전자에 대한 진단 키트를 만드는데 능하다면 우리는 코로나19 전체 변이를 다 볼 수 있는 종합적인 키트를 만드는데 특화되어 있다. 경쟁력은 분명하다. 지난 10년간 시장에 신규 진입자가 없다. 우리 사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는 증거다. 미국 지사를 올해 설립했기 때문에 내년엔 성과가 뚜렷할 것으로 본다”

     

    지난 8일 서울 구로 본사에서 만난 이용훈 셀레믹스(331920) 대표는 내년에는 다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미국 지점과 인도 법인을 설립하며 해외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영업 상황이 바뀔 것이라고 자신했다. 유럽에서는 터키, 스웨덴, 헝가리, 체코 등에서 독점 판매 대리점 확보한 상황이다. 품질 수준도 미국 진단키트 대표 기업인 일루미나와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왔고 가격 경쟁력은 일루미나의 80% 수준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미국 지사 설립을 통해 클라이언트 서포팅 수위를 높였기 때문에 일루미나 클라이언트 일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이 대표는 자신했다. 내년에는 더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셀레믹스의 작년 매출은 90억원이다. 2010년 설립된 셀레믹스는 권성훈 서울대 교수와 그의 제자인 김효기 대표, 방두희 연세대 교수 세 사람이 공동 창업했다. 권 교수는 코스닥 상장사 퀀타매트릭스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이용훈 공동대표는 2017년부터 합류했다.

     

    핵심 경쟁력은 타깃 캡쳐 키트다. 현재 이 시장에서는 국내 점유율 약 30%로 1위다. 타깃 캡쳐 키트는 혈액·침·조직세포를 이용해 고형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유전자 돌연변이를 진단하거나 유전자 검사로 종양, 심장질환 등의 위험성을 파악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유전체 분석 서비스 기업, 체외진단 업체 등이 핵심 고객으로 꼽힌다. 셀레믹스의 제품은 이미 글로벌 톱 클래스 진단 기업인 미국 일루미나와 검사 레벨이 동등한 수준으로 올라왔다. 실제 시퀀서 장비의 정확도를 측정하는 온타겟율과 커버리지를 비교하면 일루미나 주요 장비와 비슷하거나 간혹 3~5% 셀레믹스 장비가 더 높게 나오기도 한다.

     

    가격 경쟁력도 일루미나의 고가의 패널이 서비스가로 400만~500만원까지 하는데 셀레믹스 제품은 이보다 20~30% 낮은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미국과 인도에 법인 및 지점을 출점하며 서비스 서포팅도 강화했기 때문에 경쟁력은 충분한 상황이라고 했다.

    경쟁회사의 시장 진입이 쉽지 않을 부분도 경쟁력 중 하나라고 했다. 이 대표는 “타깃 캡쳐 키트 시장은 전 세계 6개사가 95% 가량의 점유율을 보이는 고부가가치 영역”이라며 “기본 연구 기간만 5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혈액으로 암을 진단하는 액체 생체검사 분야에서는 아이엠비디엑스(IMBdx)와 연구 협력을 하고 있다. 셀레믹스는 아이엠디엑스와 국가 과제를 함께하며 인연을 맺었고 9일 기준 아이엠비디엑스의 3대 주주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아스트라제네카와 기술 협력을 체결하며 실력을 증명했다. 이 때문에 아이엠비디엑스 상장시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이기도 하다.

     

    이 대표는 최근 셀레믹스의 최대주주가 변경된 건 아이엠비디엑스의 기업공개(IPO)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셀레믹스 창업자 3인 중 하나인 방두희 교수는 최근 보유지분(19억원 규모)을 장내 매도하며 10.12%에서 5.96%로 지분율이 떨어졌다. 이에 지분 6.7%를 보유 중인 김효기 대표가 셀레믹스 최대주주에 올랐다. 통상 창업자가 주식을 일부 매도하면 해당 기업에 대한 중대한 경영 결손이 생긴 것은 아닌지 주주들의 우려가 높아진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셀레믹스와 아이엠비디엑스의 애매한 지분 관계를 정리하기 위한 단순 매도였다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다. 셀레믹스와 아이엠비디엑스 창업에 동시에 참여한 방두희 교수는 셀레믹스의 최대주주인 동시에 아이엠비디엑스의 2대 주주였다. 방 교수가 셀레믹스 최대 주주로 있으면 아이엠비디엑스 지분도 연관을 주기 때문에 상장 앞두고 최대 주주에서 내려오기 위해 셀레믹스 지분을 팔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상장에 앞서 지분 관계를 정리할 필요성이 있었다”며 “아이엠비디엑스의 최대주주인 김태유 교수와 셀레믹스의 김효기 대표, 방두희 교수 등은 모두 막역한 사이로 이를 통해 사업 근간이나 의사결정이 달라지는 부분은 전혀 없고 향후 지분 추가 매각 계획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데일리 김승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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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레믹스, 미국지점과 인도법인 설립하여 해외시장 공략 박차 (12/1/2023) Posted in: NEWS


    중앙뉴스


    이데일리


    바이오타임즈

    ▶ 전세계 최대 NGS시장인 미국과 인도시장 직영체제로 글로벌사업 확장에 전력

    ▶ 가장 크고 치열한 미국/인도시장에서 충분히 경쟁 가능하다는 판단

     

    2023년 12월 1일 – 유전자분석 기술플랫폼기업 셀레믹스(대표이사 이용훈, 김효기)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지점을 설립하여 북미시장 직접 영업활동을 시작한데 이어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벵갈루루(Bengaluru)에도 자회사 설립을 완료하며 미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일 밝혔다.

     

    셀레믹스는 각국 현지 대리점 체제에 기반한 전략으로 올해 전체 매출의 20%이상을 해외에서 거두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 하반기부터는 미국 유수의 대학과 공동연구 시작하며 세계 최대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 Next Generation Sequencing)시장인 미국시장을 진입을 모색하였는데 이후 미국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에 패널을 공급한 성과와 메사추세츠(Massachusetts) 주 정부의 공공조달 시장에 진출한 것을 계기로 미국을 직영 운영체제로 공략하기로 하였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작년 대비 30%이상 주문량이 늘어나며 셀레믹스의 해외시장 단일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매출을 거두고 있는 인도에서도 자회사를 통해 적극적인 현지 영업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인도시장은 지난 8월 세계 최대 NGS기업인 일루미나(Illumina)가 벵갈루루(Bengaluru)에 추가로 솔루션 센터를 여는 등 높은 성장성으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곳이다. 미국과 함께 가장 큰 NGS시장으로 꼽히는 인도를 양대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다.

     

    셀레믹스의 김효기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의 제품이 임상적 해석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Sample-to-Report 솔루션 형태를 갖추었고 NGS에 최적화된 자성 비드(Magnetic Bead)도 자체 제조하여 공급한다는 점을 인지한 고객들의 문의가 계속되고 있는데 미국과 인도 현지에서의 영업활동이 성장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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